국내에서도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인 모로호시 다이지로씨의 만화 『서유요원전』의 제3부에 해당하는 『서유요원전 서역편』이 10월 23일 발매되는 고단샤의 주간 만화잡지 「모닝」에서 연재를 시작합니다.
『서유요원전』은 중국의 고전소설 『서유기』를 역사적 사실과 픽션을 뒤섞어 모로호시씨가 독자적으로 해석한 작품. 지난 1997년 제2부인 「하서회랑편」이 완결된 시점에서 연재가 중단되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격주 연재의 형태로 11년만에 재개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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