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플루토』의 인기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씨의 신작 연재가 결정되었습니다.
타이틀은 『BILLY BAT』로, 다음 주부터 고단샤의 주간 만화잡지 「모닝」에서 시작될 예정. 『20세기 소년』도 함께 작업한 프리랜서 만화편집자 나가사키 타카시씨가 플롯 공동제작으로 이번에도 참여합니다.
『BILLY BAT』은 1940년대 아메리칸 코믹의 황금기에 「미키 마우스」나 「슈퍼맨」과 맞먹는 인기를 누렸으면서 지금은 잊혀져 버린 아메리칸 히어로 캐릭터의 이야기가 되는 모양.
더 자세한 건 아직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줄곧 쇼가쿠칸의 잡지에서 활동해 온 우라사와씨가 고단샤의 잡지에서 새로운 연재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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