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세레브』『패왕애인』등의 신조 마유씨가 8월 3일 발매되는 「리본」9월호에서부터 신작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타이틀은 『하트의 다이아』로 어릴 적 만난 한 소녀와 두 소년 사이의 사랑의 행방을 그릴 예정.
신조씨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초등학생 때 리본 독자였다」면서 「그 시절 신조가 매달 기대했던 두근두근하는 느낌을 현재의 독자 여러분이 느껴주었으면 한다」고 「리본」에서의 연재 소감을 밝혔습니다.
예전에 신조씨가 쇼가쿠칸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더 이상 야한 건 그리고 싶지 않다」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하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만, 소년지 진출에 이어 이번에는 초등학생~중학생용 소녀만화에 도전하는 게 신선하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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