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 아이씨의 갑작스런 병으로 어제 발매된 슈에이샤의 월간 만화잡지「Cookie」8월호에서부터 『NANA』가 휴재에 들어갔습니다. 야자와씨의 병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습니다만, 수개월의 치료, 안정을 필요로 한다고 밝혀 『NANA』의 휴재는 다소 길어질 전망.『NANA』는 「나나」라는 이름을 가진 두 여성이 우연히 만나 함께 도쿄 생활을 시작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만화. 단행본은 일본과 국내 모두 21권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이치죠 유카리씨의 녹내장, 니노미야 토모코씨의 수근관증후군에 맹장염, 카와구치 카이지씨의 골절상, SABE씨의 타계 등 유난히 작가들의 건강에 이상이 많이 발생하는 올해입니다만, 더이상은 안 좋은 소식이 들려오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자료 출처: Cookie 공식 홈페이지 외












덧글
냐항 2009/06/27 08:46 # 답글
엥? 국내 21권까지 나왔나요? 20권까지 소장중인데.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듯 했는데. 이대로 메롱이 되시면 안됩니다. ㅠ.ㅠ
만화경 2009/06/27 10:32 #
이달 초에 21권이 국내에도 나온 걸로 압니다.
리브 2009/06/27 09:02 # 답글
이런..... 엄청 고조에 이르고 있었는데..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풍신 2009/06/27 09:32 # 답글
빨리 나으시길...(그나저나 순정 만화가 3명이나...) 작가들의 건강뿐 아니라 노 전 대통령, 팝의 황제, 국민 연애인...올해는 마가 끼어도 단단히 끼었군요.
GHOST133 2009/06/27 10:31 # 답글
올해는 정말 마가 끼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