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쿠라 타카토시씨의 전기 만화 『샤먼 시스터즈』 가 어제 발매된 고단샤의 월간 만화잡지 「애프터눈」에서 완결되었습니다.『샤먼 시스터즈』는 요괴가 보이는 언니 시즈루와 요괴에 잘 씌이는 여동생 미즈키의 성장을 그린 이야기. 국내에도 8권까지 단행본이 나와 있습니다. 단행본 최종권이 될 9권은 전보다 볼륨이 는 서비스 만점 사양으로 7월 하순 일본에서 나올 예정.
자세한 건 알려지지 않았으나 쿠마쿠라씨는 다음 작품의 구상을 이미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료 출처: 애프터눈 공식 홈페이지 외












덧글
슬견 2009/05/26 08:28 # 답글
오, 드디어 완결이군요.
아즈마 2009/05/26 09:57 # 답글
못케도 완결이 됐구나...
만화경 2009/05/27 01:54 # 답글
이 작품이나 백귀야행 같은 일상 속 요괴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아쉬운 소식.나츠메우인장은 일상에서 점점 멀어지려하고...
GHOST133 2009/05/27 18:18 # 답글
좋아하는 작품들은 계속 완결이되고, 맘에들만한 작품은 점점 안나오고...OTL
chobomage 2009/11/13 21:07 # 답글
화성 모리 카오루의 다음작품도 번역중이고 충사작가의 다음작품 수역... 아리아 작가의 다음작품... 여하간 기대되는 신작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