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프레이즈』에서 락밴드의 이야기를 그린 바 있는 신조 마유씨가 실제 밴드의 앨범 자켓 총괄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조씨가 자켓을 그려준 밴드는 5인조 인디 밴드 아야비에. 5월 메이저 싱글 발매를 겨냥해 지금까지 자신들이 해본 적이 없는 자켓을 만들고 싶은 생각에서 아야비에 측이 신조씨에게 의뢰했고, 신조씨도 메이저 데뷔를 앞둔 그들을 「꼭 응원하고 싶다!」고 해서 이번 협력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참고로 아야비에의 이번 앨범은 초회생산한정반과 통상반A, 통상반B 등 3종류가 발매되는데, 신조씨가 맡은 것은 통상반B만입니다. 아래 이미지 가운데 위가 통상반B, 아래는 초회생산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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